국가원로회의 원지원 오찬 간담회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환영

그래픽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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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비전과 과학기술의 접점

사진: 국가원로회의

Key points

  • 유상임 장관, 과학기술 패러다임 전환기에서 원로사회의 통찰 강조
  • AI 반도체·첨단 바이오·양자기술, 대한민국 미래 비전 공유
  • 국회 ‘AI 기본법’ 의결 등, AI 강국 도약을 위한 법적 토대 마련
  • 국가 정책 방향에 원로사회의 지혜와 연대가 중요한 역할

지난 6월 17일(월), 국가원로회의는 서울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과학기술의 격변기 속에서 원로사회의 통찰이 국가 정책의 방향 설정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국가원로회의 오찬 간담회 현장사진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유상임 장관과 원로회원들

“AI 강국 도약의 기로에 선 대한민국”

유상임 장관은 인사말에서
“원로들의 통찰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과 같습니다.”라고 강조하며,
이어 “AI 반도체, 첨단 바이오, 양자 기술 등 3대 게임체인저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정부의 비전을 공유하였습니다.

유상임 장관 인사말 현장
유상임 장관이 오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특히, 간담회 당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AI 기본법’이 의결되었다는 소식을 직접 전하며,
대한민국이 AI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본격적으로 다지기 시작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AI 기본법 관련 대화 모습
AI 기본법 의결 소식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장면

원로사회의 지혜와 연대, 국가 미래를 위한 동반자

이번 간담회에서는 과학기술의 급변 속에서도 원로사회의 역할과,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가 앞으로의 국가 정책에 중요한 동반자가 될 것임을 재확인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원로들의 통찰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것입니다.”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국가원로회의는 앞으로도 정부, 산업계, 학계와 협력하며 AI 및 첨단과학 분야에서 대한민국이 선도적 위치를 확립할 수 있도록 연대와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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