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상임의장의 개회 선언은 2026 정기총회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순간이었으며, 이후 진행된 회의와 토론에서 다양한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참석자 전원
이심 공동의장, 2026 정기총회 강령 낭독 이심 공동의장은 강령 낭독을 통해 국가원로회의의 사명과 가치를 재확인하며, 총회의 방향과 결의를 다졌습니다.
오 명 상임의장, 2026 정기총회 개회사 오 명 상임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수상자: 조병욱 공동의장 조 공동의장은 "국가원로회의가 걸어온 길은 대한민국이 정직하고 정의로운 사회로 나아가는 이정표였다"라며, "구순(九旬)의 고령이지만 회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본회의 발전과 공동체의 가치 실현을 위해 남은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안건심의·의결 – 오 명 상임의장 오 명 상임의장은 정기총회에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회의의 합의된 결정을 공식적으로 확정하고 향후 실행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원지원 비전 설명 – 유장희 원장 유장희 국가원로회의 원지원 원장은 원지원의 비전을 소개하며, 연구와 정책 제안을 통해 국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세대 간 지혜의 전승과 사회적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을 밝혔습니다.
인생 행복 방정식 – 두상달 공동의장 이날 특강에서 두상달 공동의장은 ‘인생행복 방정식’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현대 사회 속 참된 행복의 조건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국가원로들의 시대적 역할과 지혜를 제시해 참석한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